
엘칸토는 1957년에 론칭된 헤리티지가 강한 브랜드이지만 이제는 좀 더 트렌드를 따라가는 기업으로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며,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를 펼치는 기업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셀퍼(SELPER)와 MOU를 체결한 것도 브랜딩과 고객 행동 데이터, 판매 데이터를 명확하게 분석해서 내부 데이터 드리븐 전략의 스킬을 고도화하기 위함이다.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만들기 위해 모든 내부 데이터를 공유하면서 효율적인 방향성을 논의할 방침이다.
본사는 디지털 마케팅 자동화뿐만 아니라 360도 자동화 촬영 솔루션인 오르빗뷰를 도입해 이커머스의 콘텐츠 고도화는 물론 효율적인 촬영 시스템을 구축한 상태다. 현재 제품 촬영은 100% 내부에서 신속하게 소화하고 있다.
또 가장 중요한 것은 'EDT' 성공을 위해서 일부 리더뿐만 아니라 전직원의 공유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전직원 대상 디지털 교육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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