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가 선보인 바시티 윈드 자켓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대표 이수연, 강민준)이 전개하는 '젝시믹스'가 선보인 아우터 반응이 기대이상이다.
'젝시믹스'는 바람막이, 플리스 등 간절기 아우터 판매량이 전년대비 175.1% 증가,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났던 8월 마지막 주에는 전년동기 대비 269.5% 상승했다.
특히 바람막이는 아우터 전체 판매량의 50.2%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베스트셀러는 '배색 하이넥 바람막이 2.0'으로 목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하이넥 디자인과 엉덩이를 덮는 긴 길이감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밑단에는 스트링과 스토퍼가 삽입돼 블루종과 오버핏 2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해 인기를 끌었다.
'아노락 후드 투웨이 바람막이'는 후드 일체형으로 제작돼 야외활동이나 실내외 운동 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주고, ‘바시티 윈드 자켓’은 클래식한 야구점퍼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플리스 아우터는 8월 판매량만 전년대비 276.5% 상승하며, 올 시즌에도 ‘뽀글이’ 유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소프트 플리스 하이넥 집업’과 ‘더블페이스 플리스 집업 자켓’은 가을에는 티셔츠 위에 아우터로, 겨울에는 점퍼 속에 레이어드 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제품으로 손꼽힌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겨울 강추위가 예고된 만큼, 아우터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트렌드와 고객 눈높이에 부합하는 플리스, 패딩 등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매출 신장에 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젝시믹스' 배색 하이넥 바람막이 |
이은수 기자
le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