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가 오는 28~29일 양일간 맨하튼에서 뉴욕 바이어 초청 기획전을 연다 |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이사장 강영광)는 오는 28?29일 양일간 패션의 중심지 맨하튼에서 뉴욕 바이어 초청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엄선된 VIP 바이어를 대상으로 e초대장을 사전 발송하고 바이어와 시간별 미팅 일정을 정해 독립적으로 상담할 수 있도록 프라이빗 트렁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 전시되는 제품은 KTC가 주관하는 '글로벌섬유패션공급망역량강화사업' 56개사 아이템을 포함 'O2O 글로벌 텍스타일 마케팅 지원사업' 34개사, '생활용 섬유제품 역량강화사업' 17개사의 주요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전시품목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제안된 친환경 화섬 리사이클 소재, 천연 내추럴 아이템, 기능성 스판 소재와 생활용 품목인 침구, 쿠션, 홈데코용 소품 및 기타 침장용 소재(냉감소재, 퀼트류, 벨벳류 등), 해외거점을 통해 오더 수주된 Buyer's Pick 소재 등이다.
이번 기획전에 사전 방문을 확정한 주요 바이어로는 마이클코어스, G-III 어패럴그룹, 캘빈클라인, 아드리아나파펠 등이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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