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모먼' 뮤즈 채정안 |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모먼(대표 박이라, 안정아)'이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오픈해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특별하고 행복한 순간에 함께할 수 있는 패션을 의미하는 'MoMen made momen<t>'를 주제로, 무신사 테라스 성수에서 진행한다.
특히 모먼 런칭 이후 첫 오픈하는 오프라인 스토어로 셀러브리티 발길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뮤즈 채정안을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등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모먼'은 이전 세대와는 차별화된,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즐기는 30대, 40대 여성을 위한 패션 브랜드다. ‘릴렉스 스웨그(relaxed swag)’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성숙함을 갖추었으면서도 젊음을 잃지 않고 여유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누리는 여성들에게 걸맞은 퀄리티와 디테일을 살린 패션을 제안한다.
최근 첫 번째 컬렉션 '양면성(double-sidedness)'을 공개, 코트, 자켓, 리버서블 아우터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먼'의 컬렉션 아이템은 공식 홈페이지, 무신사의 신규 여성 플랫폼 레이지나잇 앱,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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