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티페블'이 제안하는 보헤미안 무드의 22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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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폼(대표 정예슬)이 전개하는 하이 컨템포러리 여성 브랜드 '솔티페블(SALTY PEBBLE)'이 압구정 갤러리아 웨스트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진행, ‘목장(RANCH)’을 주제로 한 22FW 컬렉션을 공개한다. 빈티지한 감성과 에스닉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솔티페블만의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보헤미안 스타일을 제안하며 프린지 디테일의 체크 블라우스와 스웨이드 자켓, 디스트로이드 니트, 패턴 팬츠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또한 22FW 컬렉션의 메인 테마인 ‘목장(RANCH)’의 무드를 그대로 구현한 공간 연출은 쇼핑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해준다. 높게 솟은 갈대와 계절감이 느껴지는 색감의 풀과 꽃 장식은 가을 목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크로쉐와 볏짚, 빈티지한 소품을 활용해 완성도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한편 '솔티페블'은 형식이나 틀을 갖추지 않은 조약돌을 모티브로 한 솔티페블은 틀에 박히지 않은 차별화된 코드와 자유분방한 감성의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국내외 셀럽들과 인플루언서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다. 보헤미안 무드와 트렌디를 뛰어 넘는 다양성으로 스타일에 힘을 실어주는 아이템을 제안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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