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R'이 우주복 기술 접목한 가을 신제품 |
대한민국 NO.1 사이클링 웨어 'NSR'이 우주복 기술 접목한 가을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NASA 우주복 제작에 사용된 트라이자(Trizar)와 혈류 개선을 돕는 인프라사이클(Infracycle)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트라이자는 NASA에서 고안된 제품(우주선 외벽에 사용한 원료)을 의류에 적용한 기술이며, 열과 빛을 흡수하거나 반사해 언제 어디서나 쾌적하고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폴리에스터 100% 충전재이다. 또 인프라사이클은 주 성분인 미네랄이 신체에서 발생하면 이를 다시 적외선으로 피부에 전달해 혈류 순환을 개선해 주는 소재이다.
김성희 NSR 상무는 "추동 시즌은 기온 변화가 많고, 라이딩으로 인해 짧은 시간에 많은 열량이 발생하기 때문에 신체를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한 기능성이 매우 중요하다. 트라이자와 인프라사이클 소재는 라이더들의 니즈를 파악해 'NSR' 연구개발팀이 함께 개발한 기능성 신제품"이라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NSR'이 우주복 기술 접목한 가을 신제품 |
'NSR'은 이외에도 이탈리아의 유명 패드 메이커와 협업해 개발한 패드, 일본 TORAY사의 3DEFX+ 등 우수한 성능의 부자재를 사용해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부하고 있다.
가을 시즌 화보 촬영에는 KSPO 사이클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직 선수들을 모델로 기용하여 더욱 역동적인 시즌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NSR'은 현재 사이클링 웨어 시장에서는 독보적으로 32개 단독 대리점과 200여개 취급점을 유통망으로 구축하고 있다. 신제품은 NSR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nsrriding.co.kr )에서 예약 구매 가능하며 전국 NSR 대리점 및 취급점에 순차적으로 출고 예정이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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