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2022 추동 컬렉션 캠페인 장면 |
글로벌 아웃도어 '팀버랜드'가 2022년 추동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변화를 향한 대담한 도전(BUILT FOR THE BOLD)'이라는 테마 아래 과감하게 도전하고 성취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상 속으로 나아가기 위해 내면의 대담함을 포용하는 각양 각층의 다양한 인물을 통해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캠페인의 중심에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R&B 싱어송라이터이자 힙합 소울의 여왕으로 불리는 메리 J 블라이즈는 이번 캠페인 비디오의 나레이션을 맡았다.
메리 J 블라이즈는 이번 캠페인에서 "대담함이란 겁이 없고 자신감 넘치며 용기를 내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감함을 말한다. 이것이야말로 내 삶을 대변하는 말인 동시에 우리 모두에게도 다 적용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드리케 리엔크네트 '팀버랜드'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팀버랜드는 미국 뉴잉글랜드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상징적인 부츠의 탄생으로 시작한 것처럼 대담함의 토대 위에 만들어진 브랜드"라며 "팀버랜드의 전직원들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방향을 가지고 세상 속으로 나아가기 위해 일하는 대담함의 정신을 함께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고 제작부터 리테일 실행에 이르기까지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컨설팅 인더스트리(Industry)와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로시 리(Rosie Lee)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영상은 다수의 영화 제작 수상 경력이 있는 이기 런던(Iggy London)이 디렉팅하였다.
오베트 발라데즈 공동 창립자겸 산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요즘같이 혁신이 필요한 시대 속에서 팀버랜드는 소비자와 연결되어 아웃도어 문화, 작업 문화, 힙합 문화 등의 다채로운 표현 방식을 표출하고 있다. 전략에서부터 창의적인 실행에 이르기까지 팀버랜드와 파트너를 맺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한 각 분야의 대담함을 대표하는 인물들은 아래와 같다.
o 메리 J 블라이즈 (Mary J. Blige) - 그래미상 수상자이자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 배우, 프로듀서
o 아이디케이 (IDK) - 래퍼이자 기업가 겸 교육자
o 알로 파크스 (Arlo Parks) -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수 겸 작곡가이자 시인
o 마크 예 (Marc Yeh) - 대만 출신의 하이커, 작가, 문화 큐레이터, 커뮤니티 리더 겸 세계 여행자
o 티에간 알리스 (Tiegan Alysse) - 자동차 정비사
o 이안 아이재아 (Ian Isiah) - 크리에이티브 리더이자 뮤지션
o 시노 타케다 (Shino TAKEDA) - 뉴욕에서 활동하는 도예가
o 마이클 페리 (Michael Perry) - 정원사 겸 교사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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