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멜로우'가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를 모델로 기용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가 22FW시즌을 맞아 음악,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를 모델로 발탁했다.
커스텀멜로우는 브랜드 론칭부터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아트의 접점을 중시해왔다. 이번 시즌 코드 쿤스트와 함께 다채로운 스타일은 물론 음악과 관련된 이벤트도 함께할 계획이다.
먼저 코드 쿤스트와 함께한 시즌 캠페인을 전개하는데 '이상을 꿈꾸는 사람이 테마다. '이상'한 사람과 '이상'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일종의 단어 유희다. 코드 쿤스트는 힙합 레이블 'AOMG'를 대표하는 프로듀서이지만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일상의 모습은 친근하기 까지 하다. 이같은 모습을 커스텀멜로우만의 스타일로 담아낸 것이 이번 시즌 캠페인이다.

커스텀멜로우는 코드 쿤스트와 함께 오는 10월 29일 개최 예정인 '원데이아츠페스티벌'도 동반 출격할 계획이다. 원데이아츠페스티벌은 커스텀멜로우가 주최하는 패션과 문화의 장으로, 코로나19 이전 지난 2019년 개최한 이후 3년만이다.
손형오 상무는 "커스텀멜로우는 항상 반전과 이중성, 중의적 해석을 중심에 두고 패션과 아트의 교집합을 만들어 왔다. 이번 시즌 코드 쿤스트와 함께 좀 더 넓은 고객층에게 커스텀멜로우만의 스타일을 각인시킬 수 있도록 마케팅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드 쿤스트의 캠페인 영상은 커스텀멜로우 공식 온라인 몰과 SNS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온라인 기획전 상품은 오는 9일까지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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