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에델만, 나오미 캠벨을 내세운 2022 가을/겨울 캠페인 공개 |
'흑진주'로 불리며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50대의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이 뉴욕의 컴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샘 에델만'과 함께 2022년 가을/겨울 캠페인을 시작했다.
전설적인 광고 감독 데이비드 립먼이 창조적으로 연출한 에델만의 새로운 캠페인 비전은 사진작가 스티븐 클라인이 팻 백그라스의 메이크업과 패티 윌슨의 스타일링, 지미 폴의 헤어, 잭 플래너건의 연출로 촬영한 일련의 이미지로 포착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펠리시아 발레 슈즈, 하젤 펌프스, 로레인 로퍼의 새로운 변형과 드리나 라이딩 부츠와 같은 새로운 고전들을 포함한 2022년 가을/겨울 슈즈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을 보여준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멋을 불어넣는 슈즈 디자이너 샘 에델만은 보도 자료를 통해 "이번 캠페인의 사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디자인 접근법의 핵심에는 도도함과 함께 향수가 섞여 있다. 스티븐 클라인, 나오미 캠벨, 그리고 브랜드 샘 에델만 사이의 매직으로 모던 패션 스토리를 들려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캠페인은 현재 선보이고 있는 다른 어떤 캠페인과도 차별화된다. 파워풀한 여성 나오미 캠벨과 제가 사랑하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든 것이 글래머러스하고 신선하게 표현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은 <엘르> <하퍼스바자> <프론트로> <모던 럭셔리>를 포함한 패션 관련 잡지와 디지털 미디어에 게재되고 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한 주요 지역의 광고판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컬렉션은 현재 브랜드 홈페이지(SamEdelman.com)를 비롯해 소호와 베버리 힐스의 플래그십 매장과 홍콩에서 두바이에 이르는 소매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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