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엠이 힙한 감성의 스트리트룩을 강조한 올FW 화보를 공개했다 |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이 세계적인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 남현범과 함께 작업한 22F/W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힙스터들의 성지인 동묘와 을지로의 골목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 마크엠의 감각적이고 Y2K 바이브를 살린 힙한 감성의 스트리트 룩을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PLAYFUL POP'이란 콘셉트 아래 스타일을 규정하지 않고 끌리는 것에 반응하는 루키들의 청춘을 화보 속에 담아낸 것. 여기에 세계 각국의 패션 사진을 통해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보여주면서 우리나라 1세대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로 꼽히는 남현범 작가가 참여해 신선함을 준다.
또 하나 '마크엠'은 이번 시즌부터 Y2K 트렌드를 반영한 여성 라인을 새롭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뉴트로 감성의 벨뱃 트레이닝 세트, 크롭 기장의 스웨터와 맨투맨, 벌키한 볼륨감의 오버사이즈 패딩 점퍼 등으로 구성된 여성 라인은 자유로운 감성이 묻어나는 유니크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마크엠의 자유로운 감성을 한층 더 끌어 올리기 위해 세계적인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 남현범과 함께해 차별화를 줬다"면서 "마크엠의 22F/W 컬렉션을 통해 스트리트 무드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크엠 22F/W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 및 신원의 온라인 종합 패션플랫폼 '쑈윈도'와 무신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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