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로라', 첫 브랜드 뮤즈 (여자)아이들 민니 |
바이와이제이(대표 김영근)이 전개하는 영 캐주얼 브랜드 '로라로라'가 (여자)아이들의 '민니'를 첫번째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1950년대 후반 프랑스에서 일어난 문화 사조인 ‘누벨바그(New Wave)’의 낭만과 감성을 담은 '로라로라'의 22 FW 컬렉션은 프렌치 무드의 클래식에 동시대적 감성을 더해 '로라로라'만의 뉴웨이브 클래식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은 민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MZ세대 인기를 끌고 있는 로라로라는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MZ 세대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민니를 첫 브랜드 뮤즈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로라로라와 민니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들을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속 민니는 클래식한 우아함과 밝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오가며 민니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니트 맛집으로 알려진 '로라로라'의 다양한 니트 아이템을 착용한 민니는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클래식 케이블 니트와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니트, 간절기 활용만점인 가디건 등 '로라로라'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강조한 니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스웨트 셔츠와 숏츠로 경쾌한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데님 아이템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프렌치 감성의 캐주얼룩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한편 민니와 함께한 '로라로라'의 22 F/W 컬렉션은 8/26일 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 W 컨셉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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