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론에디션', 22FW '아네모이아' 공개
가+
가-

2022-08-26 오전 10:10:18

'마론에디션'이 선보인 22 FW 컬렉션 아네모이아

로디크(대표 임수현)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론에디션'이 22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마론에디션'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타임리스 클래식을 동시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오래 곁에 두고 입을 수 있는 에센셜 웨어를 제안해 탄탄한 2030 여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컬렉션은 ‘경험하지 못한 시대에 대한 향수’를 의미하는 '아네모이아(Anemoia)’로 테마를 정하고 서로 다른 취향이 공존하고 창의적이고 모험적이였던 과거의 패션에 대한 동경을 '마론에디션'만의 클래식과 유니크한 디테일로 풀어냈다.


엔틱한 무드가 느껴지는 소재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 싸개 단추와 손 자수 등의 디테일로 완성한 블레이저와 코트는 물론 청키한 느낌의 케이블 니트와 우아한 플레어 스커트, 미니멀한 오버롤 미니 드레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시즌 주력 아이템 중 하나인 ‘부클 울 블레이저’는 풍성한 부클 소재와 트렌디한 크롭 기장, 노 칼라 디자인으로 모던하게 풀어내 캐주얼은 물론 포멀한 룩까지 완벽하게 어울린다. 여기에 싸개 단추 포인트로 완성도를 높였다. 우아한 크림과 세련된 쿨 톤의 핑크, 따뜻한 올리브 그린의 세가지 컬러로 출시, 핑크 컬러는 W컨셉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한 섬세한 와플 조직의 ‘울 트위드 블레이저’는 네크라인과 앞 라인에 뜨개실로 연출한 자수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동시에 니켈 프레임을 트위드로 입힌 단추와 가슴 부분의 아웃포켓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다. '트위드 블레이저'는 트위드 스커트와 셋업 해 우아하게 연출하거나 데님 팬츠와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하기도 좋다. 컬러는 크림과 다크 네이비, 블랙으로 출시되며 블랙은 W컨셉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