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언데웨어의 새 모델 축구 스타 루벤 디아스 |
글로벌 액티브웨어 브랜드 '나이키'는 2022년 가을/겨울 언더웨어 캠페인의 새 얼굴을 공개했다. 바로 영국 EPL의 맨체스터 시티 소속인 포르투갈 축구선수 루벤 디아스다.
나이키는 보도 자료를 통해 2022 가을/겨울 컬렉션 출시가 지난 시즌 '무브 투 제로' 컬렉션의 성공에 이은 연속선상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나이키 언더웨어 제품군은 고도의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재설계되었다. 이에 따라 최소 75%의 재활용 섬유, 땀 제거 원단 및 '드라이핏(Dri-Fit)' 기술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올 가을 시즌의 컬렉션은 매끄럽고 신축성 있는 극세사 섬유와 땀을 빨리 흡수하여 건조시키는 드라이핏 기술로 제작되어 착용 자가 '마른 옷을 편안하게' 입고 있는 상태를 유지해 준다. 또한 매우 부드럽고 지속 가능한 니트 원단은 운동을 하거나 마실에 나갈 때 피부에 좋은 느낌이 들도록 디자인되었다.
지난 시즌 고객들로 부터 주목받은 '무브 투 제로(Move to Zero)' 캠페인은 스포츠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탄소와 폐기물 제로를 향한 나이키의 여정이다.
2022 가을/겨울 컬렉션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나이키의 지속적인 헌신의 결과로써, 지구를 보호하는 것은 바로 기후 변화로부터 스포츠의 미래를 보호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나이키만의 신념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한편 축구 선수들이 브랜드 광고 모델로 주목받는 가운데, 손흥민을 선택한 '버버리'와 같은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부터 데이비드 베컴이 애용하는 슈퍼드라이와 같은 저렴한 브랜드까지,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있는 축구 스타들을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택하고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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