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랄프 로렌 |
미국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은 오는 10월 13일(현지시간) 2023 봄/여름 남여성복 컬렉션을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미국 서해안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정확한 패션 쇼 장 위치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남부 캘리포니아 어딘가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 뉴스는 랄프 로렌이 3년간의 공백 끝에 지난 3월 전통적인 시즌 캘린더로 복귀한 후 나왔다.
최근 몇 년 동안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런웨이 쇼를 진행한 다른 럭셔리 브랜드로는 구찌, 루이비통, 디올, 생 로랑 등이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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