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현대 목동점 업그레이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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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인 ‘알베로’와 글로벌 유력 브랜드 모은 '시그니처 매장'으로 리뉴얼

2022-08-22 오전 9:33:38

마에스트로가 현대 목동점을 시그니처 매장으로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오픈했다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지난 2017년 오픈한 현대백화점 목동점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를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고객 편의를 위한 내부 인테리어를 새단장해 리뉴얼 오픈했다.


LF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리뉴얼 오픈한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신을 꾸미고 사회적 지위와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리미엄 에이지를 위해 이탈리아 최고급 수입 원단으로 만든 마에스트로 프리미엄 라인 '알베로', '브릴리아', '앤더슨스' 등 유력 이탈리아 글로벌 브랜드 패션 아이템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매장 내부 인테리어는 차가운 느낌의 금속과 특수한 무늬가 있는 대리석인 트래버틴을 사용, 전체적으로 베이지 톤의 낮은 채도의 소재로 꾸몄다. 이를 통해 오랜 기간 국내 남성 패션 시장을 주도하며 전문적이면서도 깊이 있게 쌓아온 마에스트로만의 여유 있고 부드러운 브랜드 감성을 경험 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안쪽에는 편안하게 마에스트로의 옷을 착용해 볼 수 있는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 제공하는 라운지를 구성해 고객경험을 극대화 했다.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내달 4일까지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5만원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마에스트로는 사회적 관계를 소중히 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을 스타일을 제안해 마에스트로를 만나는 모든 고객들의 관계가 성장하고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며 "새롭게 단당한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마에스트로만의 다양한 소셜 라이프 웨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마에스트로는 세계적 수준의 공정 고급화로 깔끔한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인 슈트와 다양한 패턴의 재킷을 선보이는 등 비즈니스에서 신뢰감을 주면서 이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클래식 맨즈웨어 & 포멀룩을 추구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해 자신을 꾸미고 사회적 지위와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유명 해외 브랜드를 추가 구성하는 등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고객욕구에 부응하고 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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