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데이즈'가 한남동 쇼룸을 확장. 이전해 '데데 아일랜드'를 선보였다 |
선데이즈컴퍼니(대표 유혜영)가 전개하는 스윔&리조트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가 지난 8일 한남동에 쇼룸을 오픈했다.
'데이즈데이즈'는 기존 한남동에 위치했던 쇼룸에서 확장, 이전해 브랜드의 무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쇼룸은 '데데 아일랜드'로 여름과 여행이라는 공통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머물며 즐길 수 공간이다. '데이즈데이즈' 제품을 비롯해 구매는 물론, 쇼룸에 구비된 여행 도서를 읽으며 여행에 대한 영감을 얻고 자유롭게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개방된 스튜디오 형태다.
'데데 아일랜드'는 두 개 층과 루프탑으로 구성, 화이트와 우드가 믹스된 인테리어 무드에 각층마다 열대식물로 꾸며진 실내 가드닝을 연출해 여름나라에 여행 온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3층에는 '데이즈데이즈'와 협업한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젤네일 브랜드 '오호라'와 함께 제작한 수영복과 동일한 패턴의 젤네일, 젤페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아로마티카'와 협업한 여름 바디 에센셜 패키지 서스테이너블서머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바르고 체험해볼 수 있다. 식물로 꾸며진 루프탑 정원은 소규모 파티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혜영 데이즈데이즈 대표는 “'데이즈데이즈'가 스윕&리조트웨어 브랜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여행의 설렘을 떠올리고, 취향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브랜드가 되기를 바란다"며 “'데데 아일랜드'로 여름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소통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이즈데이즈'는 일상과 여행의 조화로운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메세지로 패셔너블한 스윔웨어와 리조트웨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2년 SS 컬렉션에는 새벽부터 해질녘까지의 여름의 빛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라인인 ‘HUE OF SUMMER’를 전개하고 있다. 스윔, 리조트웨어는 물론 레디 투 웨어까지 확장하여 선보이고 있다.



3층 아로마티카룸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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