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액티브웨어 'H&M 무브' 캠페인 |
글로벌 SPA 브랜드 'H&M'은 누구나 쉽게 스포츠웨어를 접하고 세상 모든 사람을 움직이게 하려는 대담한 사명과 함께 8월 4일 새로운 브랜드 'H&M 무브'를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은 이미 각각 다양한 방식으로 움직이는 '무버'임을 기념하고, 스포츠를 '무브먼트'로 재규정하며 누구나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전을 제공한다.
특히 'H&M 무브'는 다양한 방식으로 움직이는 무버를 위한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무브웨어(Movewear)’를 지향하며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지닌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H&M 무브는 론칭과 동시에 무버들이 이끄는 글로벌 운동 캠페인을 선보인다.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배우 겸 활동가, 그리고 피트니스 아이콘인 제인 폰다와 유명 안무가인 자켈 나이트가 모델로 나섰다.
론칭 캠페인에서 제인 폰다는 다시 한번 워크아웃 인스트럭터의 모습을 보이며 움직임의 세상으로 초대한다. 현재 가장 아이코닉 댄서인 자칼 나이트도 여기에 합류해 이 세대 간의 운동을 함께 이끌며 전문적인 것부터 가볍게 즐기는 것까지, 모든 형태의 무브먼트와 무버를 축하한다.
여성과 남성 모두를 위한 'H&M 무브'는 바운스, 플렉스, 스킵 및 플로우를 위해 디자인된 다양한 '무브웨어'를 출시한다.
첫 번째 드롭에서는 기능성 탑, 경량 재킷, 타이즈와 브라 등이 포함된 다양한 무브 에센셜과 트레이닝과 러닝에 최적화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동시에 H&M 무브 모노그램 컬렉션도 선보이는데, 론칭 캠페인 필름에서 제인 폰다와 자켈 나이트가 착용한 제품들로 로고 플레이와 반사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랙수트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H&M 그룹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100% 재활용 또는 보다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된 소재를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츠 브랜드 'H&M 무브' 역시 전체의 85% 가까이의 제품이 지속가능 소재 제품이다. 특히 폴리에스테르는 99%가 리사이클 소재이며 모든 면화는 보다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됐다.
H&M 무브 총괄 매니저 사이먼 브라운은 "H&M 무브는 무브먼트 브랜드다. 우리는 무브먼트를 기념하며 전 세계를 움직이도록 하고 싶다. 우리 의도의 핵심은 스포츠에 대한 장벽을 없애는 것으로, 스포츠웨어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말했다.
H&M 무브는 8월 4일, 전 세계 2500여개 매장과 에서 온라인에서 론칭되며 여성, 남성 및 아동 컬렉션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와 H&M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속가능 액티브웨어 'H&M 무브'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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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액티브웨어 'H&M 무브'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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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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