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혜 대표가 선보인 '포원파이브 도산' |
크리에이터 디렉터 석정혜가 27일 '포원파이브 도산(4ONE5IVE DOSAN)'을 오픈했다.
이번에 선보인 포원파이브 도산은 디자이너 석정혜의 취향을 담아낸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석대표가 전개하는 브랜드 '분크', '클루투', '트리마치'와 함께 카페, us 수입 빈티지 등이 각 섹션별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특히 노세일 브랜드로 운영되는 '분크'의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오프라인 공간이라는 점에서 오픈 첫 날부터 폭발적이었다.
석대표가 US에서 직접 셀렉한 직수입 빈티지 아트웍 섹션은 오픈 전부터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끌며,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익스클루시브 상품으로 '포원파이브 도산'에서만 선보인 만큼 고객의 기대감과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크로플의 원조 아우프글렛의 도산점 단독 메뉴를 만나볼 수 있고, MZ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한 디자인 브랜드 덴스 등 브랜드를 넘어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석정혜 대표는 "공간 공간마다 느껴지는 '포원파이브 도산' 고유의 감성과 감각적인 브랜드들의 다채로운 취향이 어우러진 새로운 공간을 맘껏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원파이브 도산 내부 |
석대표가 US에서 직접 셀렉한 직수입 빈티지 아트웍 섹션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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