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라스베가스 마켓' 전시회의 KTC 공동상담관 부스 |
한국섬유마케팅센터(이사장 강영광)는 ‘생활용 섬유제품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7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라스베가스 마켓’ 전시회에 공동상담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라스베가스 마켓’은 세계적인 홈리빙 & 라이프스타일 전시회로 △홈텍스타일류 △선물류 △가정용품류 △핸드메이드류 △즉시배송류 등 5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전시된다.
KTC 공동상담관에는 17개 회원사의 침구·쿠션·홈데코용 소품과 섬유소재(퀼트류, 항균, 냉감소재) 등이 전시되며, 이 중 디아이티그린, 따뜻한 세상, 에프앤비글로벌 등 3개사는 독립부스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KTC 본사와 LA지사(지사장 이태석)가 함께 현지 밀착 상담을 지원,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바이어 발굴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KTC 디지털 쇼룸 |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