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 섬유폐기물 위기 대처 플랫폼 출시
가+
가-
섬유 순환성이 제공하는 기회 전달 통해 섬유 폐기물 문제 제기

2022-07-11 오전 10:58:23

환경 운동가 겸 디자이너 에일린 피셔


에일린 피셔 재단(Eileen Fisher Foundation)은 섬유 폐기물 처리를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겨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획기적인 디지털 플랫폼을 출시했다..


각종 폐기물을 활용해 프리미엄 가구를 만드는 독일 브랜드 '펜타토닉'이 큐레이팅한 일명 '헤이 패션!(Hey Fashion!')으로 불리는 이 플랫폼은 섬유 순환성이 제공하는 기회를 전달하면서 섬유 폐기물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플랫폼 홈페이지(Heyfashion.org)를 통해 브랜드는 주요 업계의 인사이트와 엄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한 순환성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요 툴, 조언 및 정보를 찾을 수 있다. 특히 펜타토닉의 순환 컨설팅 팀과 섬유 전문가들이 명확한 8단계 실행 계획을 제공한다.


에일린 피셔 재단과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에일린 피셔'를 설립한 디자이너 에일리 피셔는 ."의류 회사 리더로서, 나는 섬유 폐기물, 과소비, 순환 디자인에 관한 업계 과제에 대처하는 것이 지금 당장 시급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펜타토닉을 초청해 순환의 현주소를 연구하게 함으로써, 산업을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집단 행동을 촉진시키는 것이 나의 의도"라고 덧붙였다.


에일린 피셔 재단이 섬유 폐기물 위기를 위한 '헤이 패션!'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 콘텐츠는, 새로운 법률 제정과 소비자의 압력이 높아지는 시기에 기업이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 성공하는 리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해결 방안은 산업체들이 실질적인 조치를 추진하고, 그린워싱을 방지하며, 리스크를 완화하는 교육울 실시해 탄소 중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펜타토닉의의 설립자이자 CEO 요한 베데커(Johann Boedecker)는 "헤이 패션!은 지난 10년 동안 솔루션을 구현해 온 개인들에 의해 적극적으로 도입되었다. 매일 탄소중립 패션을 위한 기술, 솔루션 및 인프라를 구축하는 수십 명의 기부자들과 협력해서 구축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콘텐츠는 엄밀한 조사를 통해 뒷받침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이며 알기 쉬우며, 무엇보다 가장 실용적인 것을 추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