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가을/겨울 보테가 베네타 컬렉션 |
프랑스 럭셔리 그룹 케링이 소유한 전설적인 이탈리아 하우스 보테가 베네타는 오는 7월 멕시코시티 남부에 위치한 아르츠 페드레갈 쇼핑 센터에 중남미는 물론 멕시코 최초의 모노 브랜드 매장을 열 예정이다.
오픈하기 전에 아직 최종 세부사항을 조율중인 고급 매장은 1층 규모로, 100m2 이상의 판매 면적을 획보할 예정이다. 이 매장은 이미 엘 팔라시오 데 히에로의 숍인숍이 있는 멕시코 시장에서 첫 단독 매장이 될 예정이다.
보테가 베네타는 " 멕시코 최초의 매장에는 유례없는 첫 남성복 컬렉션 작품들을 전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성복 컬렉션은 2021년 11월부터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마티유 블라지가 처음 선보인 것이다.
마티유 블라지의 보테가 베네타 데뷔는 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올해 2022 가을/겨울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가장 기대되는 행사 중 하나로 주목을 받았다.
콘크리트 벽이 파괴된 해체된 강당에서 진행된 패션쇼는 브랜드의 역사적 정체성과 현대적 에센스, 흠잡을 데 없는 맞춤 제작으로 가득한 60여 점의 옷이 옅은 녹색 카펫 위에서 펼쳐졌다.
마티유 블라지가 브랜드를 위해 처음 선보인 2022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들이 1966년 설립된 보테가 베네타의 이정표가 될 중남미 최초의 모노 브랜드 매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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