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가 글로벌 쇼핑 도시 1위에 올랐다 |
글로벌 할인 정보 플랫폼 '헤이 디스카운트(Hey Discount)'가 최근 실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가 쇼핑 애호가들에게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선정되었다.
이 연구는 쇼핑을 좋아하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도시가 가장 좋은지 알아보기 위해 쇼핑 장소, 부티크 매장 등의 수를 조사했다.
1위에 오른 도쿄의 경우, 시내에서 1마일 이내에 쇼핑을 하기 위한 1,970개의 장소와 240개의 쇼핑몰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도쿄에는 149개의 공식 소매점과 아웃렛 부티크가 있느데, 이번 조사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들이다.
런던은 시내 1마일 이내에 1,221개의 쇼핑 장소와 100개의 쇼핑몰이 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쇼핑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었다. 최고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살펴보면, 런던에는 19개의 롤렉스 소매점을 포함하여 81개의 공식 소매점, 부티크 및 매장이 있다.
3위에 오른 파리는 1마일 이내에 1,116개의 쇼핑 거점과 45개의 쇼핑몰이 있다. 또한 이 도시에는 1마일 이내에 86개의 부티크 매장이 있으며, 이 지역에는 102개의 최고 디자이너 매장과 공식 소매점이 있다.
이외에 상위 10위권에는 싱가포르, 홍콩, 시드니, 뉴욕, 마드리드, 토론토, 보스턴이 뒤를 이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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