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광고 캠페인 |
이번 주에 최신 매출 결과룰 발표한지 얼마 안 된 글로벌 패스트 브랜드 'H&M'은 지난 30일(현지시간) 구글 클라우드와의 새로운 파트너십 체결이라는 빅 뉴스를 발표했다.
스웨덴의 대형 패션업체 H&M과 협업울 맺은 구글 클라우드는 핵심 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제품, 고급 인공지능(AI) 및 머신 러닝(ML) 기능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의 핵심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여기에는 인-스토어, 온라인, 브랜드 에코 시스템과 서플라이어 등을 포함한 멀티 소스로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데이터와 이벤트를 새로운 데이터 메시 구축도 포함된다.
이번 협업의 목표는 다양한 구글 클라우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파트너십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물리적 매장에서 전자상거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판매 채널에서 차세대 고객 경험뿐만 아니라 내부 공급망 최적화 증가를 볼 수 있을 듯 하다.
H&M의 최고 기술 책임자 알란 뵈메(Alan Boehme)은 "우리는 브랜드 중에서 오랜 혁신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고객과 의미 있는 관계를 구축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첨단 분석과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될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이제 디지털화를 가속화시켜야 한다. 따라서 당사의 요구에 맞는 프로바이더를 발견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고 말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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