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커뮤니티 플랫폼을 추구하는 '깔롱골프클럽' |
"골프를 즐기는 젊은 사람들은 늘어가는데 지금의 골프 시스템은 옛날 세대의 따분한 문화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깔롱골프'는 YNG & DOPE(영&도프)를 추구하는 컬트 컬처 기반의 콘텐츠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골프 의류 & 용품 커머스 플랫폼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깔롱골프(@Khalhon.golf)'가 골프 컬트 컬처 기반의 콘텐츠 커뮤니티 플랫폼이라는 이색 컨셉으로 등장한다. CBCG(대표 강병웅)는 미디어, 패션뿐만 아니라 하반기에 골프 문화 자체를 젊고 힙하게 바꾸겠다는 목표로 이와 관련된 콘텐츠 커뮤니티 플랫폼 '깔롱골프클럽'을 오픈한다.
CBCG는 지난해 6월 '깔롱골프'를 론칭하고, 15명의 아티스트 크루들과 뭉쳐 젊고 쩌는 골프 관련 컬처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 아티스트는 파인 아티스트작가부터 일러스트 작가, 영상작가, 3D 디지털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분야의 그룹으로 골프와 관련된 콘텐츠 IP를 생성하고 있다. 특히 '말본골프'의 그래픽 디자인을 담당했던 아티스트, 예술가 씩씩도 '깔롱골프'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깔롱골프' 아티스트들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담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캐릭터 베이스의 콘텐츠, 빈티지한 팝아트 콘텐츠, 버추얼 패션, 디지털 3D 영상 등 아티스트마다 개성강한 콘텐츠로 차별화했다. 또 골프웨어 '제이미웨스트', 골프 용품 브랜드 '5HOURS', 골프 클럽 브랜드 '블러드라인 골프'와 콜래보레이션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한편 IP 라이선스도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깔롱골프'는 금년 하반기에 '깔롱골프클럽'을 추가로 론칭해 클럽 멤버들을 모집하고 이들과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지속적인 플랫폼으로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깔롱골프클럽'은 글로벌 미디어, 커뮤니티로서 역할을 하며 아티스트들의 콘텐츠를 국내외에 적극 알릴 계획이다. 크루들은 '깔롱골프클럽'의 NFT 멤버십을 소유해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골프와 아트가 융합된 다양한 경험을 같이 즐기며 깔롱 세계관 속에서 색다른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골프는 다시 멋지고 젊어져야 합니다. 깔롱이와 함께"
MAX 아티스트 작품 |
허브로 아티스트 작품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