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임희정 프로 |
최근 DB그룹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희정 프로의 골프룩도 화제가 되고 있다.
임희정 프로는 교통사고 후유증을 이겨내고 메이저 대회인 DB그룹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54홀에 이어 72홀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72홀 최저타 기록이라는 화제와 함께 4라운드 경기 동안 함께 했던 독립문의 '엘르골프'에도 시선이 모아졌다.
독립문(대표 김형숙)이 전개하는 엘르골프(ELLE GOLF)는 임희정 프로를 후원하며 그의 퍼포먼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클래식하고 깔끔한 의상으로 임희정 프로의 경기를 빛나게 했다.
'엘르골프'는 임희정 프로를 후원한 후 메이저 대회 2승의 승리를 함께 하고 있다 |
독립문 김형숙 대표는 "임희정 프로가 시즌 초 부상으로 마음고생이 심했을 텐데 어려움을 이겨내고 우승해 진심으로 기쁘다"라며, "엘르골프와 임희정 프로가 함께한 뒤 2승을 이뤄내 뜻 깊고, 올 시즌 잔여 대회가 많이 남았으니, 3승 이상 기대해본다"라고 전했다.
'엘르골프'는 임희정 프로의 메이저 2승을 기념해 엘르골프 인스타그램(@ellegolfkorea), 유튜브 채널(EG GOLF) 등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 중이며, 22년 SS 신상품 전 품목 10% 추가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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