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띄운 '아모프레', 현대百 중동점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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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7일까지 두번째 팝업 행사...반팔티·반바지 등 '득템하세호'

2022-06-21 오전 9:36:12

평균 체형 남성을 위한 온라인 브랜드 '아모프레'가 내달 7일까지 현대 중동점에서 두번째 팝업을 진행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아모프레'가 오는 7월 7일까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두번째 팝업 스토어를 연다.


아모프레는 코오롱FnC가 방송인 조세호와 협업해 지난 해 론칭한 브랜드로, 대한민국 평균 체형을 위한 옷을 제안하는 온라인 브랜드다. 지난 해 10월 더현대서울에서 진행한 첫번째 팝업스토어에서는 주말의 경우 하루 입점 고객이 500명에 육박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주목을 받았다.


이번 두번째 팝업은 아모프레가 처음 선보인 '현실 길이 바지'뿐 만 아니라 여름 시즌 내내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반팔 셔츠, 반바지, 캡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방송인 조세호의 싸인을 캐릭터화 한 '조셉스마일' 캐릭터를 다양한 조형물로 제작했을 뿐 아니라 사은품의 디자인으로도 활용해 눈길을 끈다.



입점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사전에 SNS로 신청자를 모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방송인 조세호가 직접 스타일링을 해주는 '갈아입으세호'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SNS 해시태그 이벤트인 '올려주세호'는 팝업스토어 종료일에 조세호가 SNS 라이브로 당첨자를 직접 추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입어보세호', '찍으세호', '득템하세호'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평균 체형 남성을 위한 남성복 '아모프레'는 수선이 필요 없는 현실 길이 바지에서 출발해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두번째 팝업스토어 첫 날에도 5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입점해 장사진을 이루는 등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여기에 방송인 조세호 CD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유쾌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방송인 조세호와 협업으로 전개되는 '아모프레' 올여름 신상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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