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정 팀장 |
글로벌세아 계열사인 에스앤에이(대표 김기명)가 '존스' '컴젠' 'T' 등 3개 브랜드 마케팅 총괄로 장희정 팀장을 영입했다. 장 팀장은 형지아이앤씨, 지엔코, 한성에프아이 등을 거친 마케팅 분야 베테랑이다.
한편 에스앤에이에서 전개하는 존스·컴젠·T는 지난해 인디에프를 통해 당시 백정흠 대표 - 정구호 CD 콤비가 론칭한 신규 야심작으로, 올 초부터는 계열사인 에스앤에이로 둥지를 옮겨 김정미 전무 총괄 아래 의욕적으로 전개 중이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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