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X가 버쉬카와 제휴해 디지털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
패션-테크 전문 기업 '드레스X(DressX)'는 자라의 자매 브랜드 '버쉬카(Bershka)'와 손잡고 디지털 패션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제휴는 총 8개의 AR 패션 제품을 소개하는 버쉬카 AR 룩 출시를 기념하는 것으로, 디지털 패션 커뮤니티는 드레스엑스 앱에서 컬렉션을 먼저 본 후 입을 수 있다. 인디텍스 그룹은 버쉬카 외에 자라. 풀앤베어, 스트라디바리우스, 마시모듀티, 우테르케 등이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이번 디지털 패션 컬렉션에는 올해 50주년을 맞은 상징적인 스마일리(Smiley) 브랜드가 특징으로, 스포티한 쇼츠와 스웨터 트윈 셋, 티-셔츠, 버뮤다 쇼츠, 셔츠와 탑, 수영복과 선글라스, 스티커, 향수 등 의류와 액세서리가 함되어 있다.
드레스X는 디지털 전용 의류, NFT 패션 아이템 그리고 AR 룩 등을 추진하는 메타클로셋으로 이미 여러 패션 회사와 협업을 진행해서 주목을 받았다. 버버리, 발렌ㅅ아가, 오프-화이트, 돌체&가바나, 케이트, 팜엔젤스 등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가장 최근인 지난 3월, 드레스X는 자금 조달 드랍을 시작해 자체 NFT 마켓 플레이스(nft.dressx.com)을 오픈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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