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드어웨이(대표 김상훈)의 스트릿 캐주얼 '라이프워크'가 올해는 슈즈 라인에 도전하며 '스페이스런'을 출시했다.
'라이프워크' 스페이스런은 요즘 핫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EVA소재로 제작된 것으로 활용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브랜드의 유니크함을 강조하고 있다. '스페이스런'은 슬라이드, 뮬 , 슬립온 3가지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설계로 편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디자인에서는 라이프워크만의 투박하면서도 볼드한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디자인은 일상과 레저, 어떠한 라이프에도 라이프워크 착장과 함께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높은 미드솔로 키높이 효과와 가벼운 EVA 소재로 젤리 위를 걷는 듯한 푹신한 큐셔닝으로 착화감이 뛰어나다. 무엇보다 블랙, 샌드 컬러를 대표로 정해 '라이프워크' 시그니처를 강조한다.

‘라이프워크’는 현재 매장110개로 전개 중이며 연말까지 140개까지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백화점, 아울렛 외에도 직영점으로는 청평, 제주, 여수, 명동점을 운영하고 있고, 순천, 춘천, 시흥 등 지속적으로 직영점을 오픈하면서 안정적인 온-오프 유통 채널을 구축했다.
온라인몰 뿐만 아니라 자사몰에도 역량을
집중하며 D2C 비즈니스를 강조하고 있다. ‘라이프워크’는 올해 매출 14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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