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렌하이트 X 글라스하우스' 콜래보 컬렉션 |
신원 남성복 브랜드 '파렌하이트'가 아티스트 'GBDAY(배진형)', 카페 '글라스하우스(glasshaus)'와 각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고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22S/S 시즌 파렌하이트는 경계를 허문 이색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움과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를 적극적으로 품겠다는 의욕이다.
먼저 파렌하이트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GBDAY와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GBDAY는 스트리트 아트와 어반 아트를 기반으로 독특한 작업 세계를 구축해 나가며, 다양한 일상을 자신만의 세계관으로 키치하게 그려내는 아티스트다.
'파렌하이트 X GBDAY' 콜래보 컬렉션은 GBDAY 작가의 힙한 감성과 팝 컬러로 그려낸 유니크한 아트웍을 티셔츠에 녹여냈다. 협업 티셔츠는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각 제품에 가미된 꽃·남성·호랑이 캐릭터가 섬세한 자수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다. 뿐만 아니라 폴리에스터와 면 혼방 소재로 제작되어 여름철 가볍게 착용하기에 좋다.
'파렌하이트 X GBDAY' 콜래보 컬렉션 |
또 서핑 성지인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이색 카페 글라스하우스와도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서핑 용어에서 비롯된 글라스하우스는 바다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카페 겸 쇼룸이다. 은색 컨테이너 속 서핑과 온실을 콘셉트로 꾸며진 글라스하우스는 서퍼들이 자주 찾는 장소이자, 포토 스팟 성지로 떠오르는 MZ세대들의 핫플레이스이다.
'파렌하이트 X 글라스하우스'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니트, 티셔츠, 에코백, 모자 총 6가지 스타일로 구성된다. 각 제품에는 파렌하이트의 영어 앞 글자인 'F'와 글라스하우스 로고를 결합한 그래픽과 카페의 외관을 형상화한 일러스트를 각각 아이템에 담아내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한다.
류주희 총괄이사는 "올 여름시즌 파렌하이트는 다양한 분야와 함께한 이색 콜래보레이션으로 특별함을 추구하는 MZ세대 남성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감도 높은 아이템 출시는 물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신원 공식 종합쇼핑몰 '쑈윈도', 파렌하이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하이버,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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