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셔, 올 하반기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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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토니호크와 동시 전개

2022-06-13 오전 9:47:57

트레서 후드 티셔츠


'커버낫' '와릿이즌' '이벳필드' '팔렛' '리' 등을 전개하는 비케이브(대표 윤형석)가 스트릿 브랜드 '트레셔 (THRASHER)'의 한국 사업권을 획득해 2022년 하반기부터 국내에 론칭할 예정이다.


'트레셔'는 스케이트 보더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던 1981년 당시 유명 보드팀 ‘인디펜던트' 소속 에릭 스웬슨과 포스토 비텔로가 손잡고 에디터 케빈 대처와 함께 매거진을 발행하면서부터 시작됐다. 현재는 슈프림, 반스 등 유명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어패럴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비케이브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전통 스트릿 브랜드 트레셔와 스케이트보드의 레전드 브랜드 토니호크를 동시기에 론칭할 예정이다”라며 “비케이브는 스트릿 패션 시장을 선도하는 패션 기업으로서 두 브랜드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국내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전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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