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의 2022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 캠페인 |
영국 헤리티지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는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의 최신 캠페인을 공개했으며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 지젤 번천을 브랜드의 '듀얼리티 하우스 코드'를 기념하는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캠페인은 우상성의 충돌을 창조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융합했으며, 컬렉션의 프린트에 반영됐다.
캠페인 스틸 사진은 듀오 사진 작가 루이지앤이앙고(Luigi & Iango)가 촬영한 것으로, 지젤 번천은 10년 전 듀오가 찍은 미공개 포트레이트 앞에서 특유의 자연스러운 꾸안꾸 스타일을 선보였다. 편안한 포즈는 그녀의 내면의 자신감을 드러냈는데, 이는 컬렉션을 통해 예시된 아름다움에 대한 솔직한 해석이었다.
버버리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리카르도 티시는 스타일리스트 수잔 콜러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지 산데프와 함께 사진 작업을 했다.
2018년 8월에 처음 공개된 연례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을 위해, 버버리는 캠페인에 매번 거물급 스타를 캐스팅하고 있다. 데뷔 컬렉션에는 탑 켄달 제너가 등장했으며, 2019년에는 지지 하디드가 등장했다. 지난해에는 나오미 캠벨이 캠페인 모델로 등장했다.
올 해 컬렉션은 여성복의 경우 면 개버딘 트렌치 코트, 실크 카프탄, 푸시보우 블라우스, 울 혼방 카디건과 폴로 셔츠, 면 티셔츠와 후드 티, 크롭 탑과 레깅스, 아이웨어, 수영복 등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이 선보인다. 남성복은 면 스웻셔츠와 옥스퍼드 셔츠, 실크 혼방 보머 재킷, 후드 재킷, 울 스웨터 등이 선보였다.
한편 액세서리는 버킷 햇과 야구모자, 롤라와 프레야 토트백, 린넨 하이탑 운동화, 콘트라스트 트림 가죽 포인트-토 펌프스, 네오프렌 샌들, 선글라스, 자카드 우븐 타월 등이 포함됐다.
버버리의 2022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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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의 2022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 캠페인 |
버버리의 2022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 캠페인 |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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