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토, 두께 6mm 초슬림 쏠라시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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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전지 교환 필요없어 친환경적

2022-05-02 오전 9:17:08

커스터마이징 시계 브랜드 '놋토'가 6mm 두께의 초슬림 태양시계를 출시했다


시계와 스트랩의 자유로운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시계 브랜드 '놋토(Knot)'가 불과 6mm 두께의 초슬림·초경량 신개념 태양 시계를 출시했다.


혁신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태양광을 전기로 바꾸는 솔라 무브먼트는 전지 교환이 필요하지 않아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할뿐 아니라 전지 폐기량을 줄여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케이스 두께 6mm, 무게 24.7g(32mm는 18.5g)에 불과한 스마트한 설계가 돋보여 착용하고 있는 것을 잊을만큼 가벼운 착용감을 실현했다는 점이 장점이다. 사이즈는 남녀 38mm, 32mm의 페이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실버, 블랙, 로즈골드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한편 제품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하단 상담톡을 이용하면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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