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라인이 5월 가정의 달 맞이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다 |
발레를 위한 라이프스타일웨어 '플럼라인'이 가정의 달 맞이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다.
'플럼라인' 스페셜 기프트 세트는 그레이스 탑, 유니섹스 타이츠, 튤립브라2, 유령팬티 등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맞춤 구성으로 기획됐다. 구매 시 고급 파우치와 세탁망, 천연비누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최대 10%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트 상품은 어머니, 연인 선물 대상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To MOM' 세트는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유령팬티 5개와 튤립브라2 1개로 구성됐다. 와이어리스와 심리스 기법으로 편안함은 물론, 가볍고 얇은 소재로 피부 밀착감은 높여주고 가릴 곳은 확실하게 가려주는 아이템이다. 홈웨어에도 입은 듯 안 입은 듯 아름다운 실루엣까지 놓치지 않는 고마운 제품이다.
어머니, 연인 선물 대상에 따라 세트 구성을 달리했다 |
두 번째 'To LOVER' 세트는 그레이스 탑 1개, 유니섹스 타이츠 1개, 유령팬티 2개로 구성됐다. 소재의 특성상 탄성과 회복력이 좋아 구김이 생기지 않고, 흡수성이 좋아 땀과 세탁 후 건조도 빨라서 다양한 활동에도 불편함이 없다. 특히 '유니섹스 타이츠'는 체형과 기호에 따라 잘라도 올이 풀리지 않는 프리컷 소재로 이미 반응이 뜨거운 제품이다.
스페셜 기프트 세트는 27일(오늘)부터 5월 18일(수)까지 22일간 플럼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조수현 '플럼라인'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플럼라인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사은품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건강과 아름다움을 선물해 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거 말했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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