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R'이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FCMM'과 제휴해 Z세대를 겨냥한 새롭게 선보인 컬렉션 |
엔에스알(대표 신금식)의 자전거 의류 브랜드 'NSR'이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FCMM'과 제휴해 Z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FCMM'의 패셔너블하고 감각적인 아이덴티티를 더한 사이클링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저지와 빕 숏 타이즈, 반장갑과 양말, 티셔츠와 헤드밴드까지 FCMM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풀 라인업 으로 구성했으며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Z세대(통상 20대~30대초반)를 겨냥해 그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집중했다.
'NSR'을 총괄하는 김성희 상무는 "NSR은 국내 사이클웨어 마켓의 20% 이상을 점유할 만큼 고객층이 두텁게 형성됐다. 특히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유저들이 급증했고, 동호회를 중심으로 패셔너블 스타일 수요가 많다. 이에 'NSR'은 지난해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클로젯'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는 스트릿웨어 마켓에서 핫한 'FCMM'과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NSR'은 지난해 고태용 디자이너와 제휴해 기획한 물량을 무신사 등에서 완판하는 등 패셔너블한 사이클웨어 마켓에 대한 잠재력을 확인했다.
이번 컬렉션은 전국 'NSR' 대리점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nsrriding.co.kr), 'FCMM'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이달 22 정오부터 내달 3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전 제품 예약 구매자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저지와 빕 숏 타이즈 세트 구매시 'FCMM' 콜래보레이션 양말이 추가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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