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X는 로블록스에서 메타버스 패션 웨어러블의 첫 컬렉션을 출시했다. |
패션 기술 회사 드레스X(DressX)는 로블록스의 게임 플랫폼을 통해 최초의 순수 플레이 디지털 패션 브랜드가 될 컬렉션을 출시했다.
드레스X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로블록스의 획기적인 '레이어드 의류' 기술로 탄생한 메타버스 패션 웨어러블의 첫번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2D 룩이나 특정 3D 아바타 번들 또는 액세서리에 국한되지 않고 사용자들이 디지털 패션 스타일을 믹스앤매치할 수 있게 한다.
'드레스X 메타버스 웨어러블 컬렉션 for 로블록스'는 12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로블록스에서만 구매와 착용이 가능하며, 드레스X 앱에서 AR을 통해 유저의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아이템에는 스웨터와 같은 캐주얼, 스페셜 아트 컬렉션, , 테마가 있는 연례 의상 등이 아이템이다.
다리아 샤포발로바와 나탈리아 모데노바가 공동 설립한 드레스X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성명을 통해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어디서든 입을 수 있는 패션의 미래를 위한 드레스X 비전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이달 초 드레스X도 드레스X NFT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다. 로블록스는 플랫폼에 2억3000만 명이 넘는 등록 플레이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최소 5,000만 명이 온라인에 접속하고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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