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아웃넷, 팔머/하딩 업사이클 캡슐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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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 헴과 셔츠 디테일과 신선한 색상 팔레트의 만남이 특징

2022-04-21 오전 8:38:21

브랜드 팔머/하딩의 시그너처인 셔츠 드래스


럭셔리 온라인 소매업체 더아웃넷(The Outnet)이 런던을 기반으로 하는 셔츠와 기성복 브랜드 팔머/하딩(Palmer/Harding)과 함께 남는 소재를 사용한 업사이클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랜드 팔머/하딩은 듀오 디자이너 리바이 팔머와 매튜 하딩이 2012년 설립했다. 이들은 지속가능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초점을 맞추어 셔츠가 어떻게 변주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올바른 방향의 컬렉션을 구축하기 위한 혁신적인 패턴 커팅과 드레이핑 기법을 실험하고 있다,


이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캡슐 컬렉션은 27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웃넷에서는 3개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 캡슐 컬렉션은 브랜드의 특징인 비대칭 헴과 셔츠 디테일을 바삭바삭한 화이트, 네이비, 파스텔로 구성된 신선한 색상 팔레트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과거 컬렉션에서 사용하고 남은 여분 재료만을 사용한 브랜드는 "독자적인 컬러웨이와 구조를 통해 새로운 것을 주입한 아카이브의 많은 아이템들을 재방문할 수 있게 했다.


팔머는 재방문한 스타일 중에는 '브로데리 앙글라이즈'라는 맞춤 디자인의 헐렁한 여름 드레스인 '시인 드레스'가 포함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 원단은 올리비아 콜먼의 영화 <잃어버린 딸>의 포스터에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또한 우리는 매우 인기있는 시퀄 셔츠를 다시 선보였는데, 이 셔츠는 긴 셔츠의 짧은 변형으로 오늘날 우리 브랜드를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아웃넷에서만 살 수 있는 3가지 아이템은 EON과 제휴한 디지털 ID가 있으며, 스캔 가능한 QR코드를 통해 고객들에게 아이템의 원산지, 디자이너와 패브릭 스토리, 스타일링 조언, 케어 가이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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