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그라이슨의 봄 나들이 청청패션 |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이 2022 봄/여름 가성복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인 청청패션을 활용한 감각적인 봄 나들이 데님 룩을 제안했다.
데님은 유행에 구애 받지 않고 활용 범위가 넓은 베이직 아이템 중 하나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Y2K 패션이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부츠컷 청바지나 오버사이즈 데님 블레이저 등 복고풍의 제품이 인기몰이 중이다.
조이그라이슨이 올 봄 시즌에 선보인 데님 블라우스는 투톤 워싱이 돋보인다. 볼륨감 있는 소매와 허리 라인에 벨트 형태의 비죠 장식이 트렌디한 실루엣을 잡아준다. 함께 세트로 입을 수 있는 데님 팬츠는 벨보텀 디테일을 더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줬다.
상하의를 함께 착용하여 Y2K 감성의 중심인 '청청패션'에 캐주얼한 스니커즈와 밝은 컬러의 미니백을 매치하면 편안함과 활동성을 강조한 감각적인 봄 나들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반대로 데님 특유의 힙한 무드에 실버 주얼리와 앵클부츠를 매치한다면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처럼 '청청 패션'으로 불리는 데님 셋업은 어떠한 액세서리를 매치하냐에 따라 포멀한 무드부터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룩까지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단품으로 착용 시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더불어, 조이그라이슨 데님 셋업은 최근 패셔니스타 김나영 및 모델 이현이, 정채연, 김민주 등 많은 셀러브리티 착용에 이어 고객들의 생생한 SNS 후기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이그라이슨의 봄 나들이 청청패션 |
조이그라이슨의 봄 나들이 청청패션 |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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