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이엔 갤러리아 웨스트 팝업 스토어 행사 |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컨템포러리 하이엔드 니트웨어 브랜드 알브이엔(RVN)이 4월 8일부터 14일까지 갤러리아 웨스트 3층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알브이엔만의 다채로운 빛깔의 향연이 표현된 2022 봄/여름 컬렉션과 2022 가을/겨울 컬렉션을 먼저 선보여서 해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알브이엔 고유의 디자인과 특별한 니트웨어의 소재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브랜드 알브이엔은 '래볼루션(Revolution)‘의 약자로 3D 니트 기술을 바탕으로 여성의 미적 자신감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하는 패션 혁명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브랜드를 이끄는 한국계 디자이너 테드 김은 파슨스 대학을 졸업한 후 도나 카란, 막스마라, 마이클 코어스 등에서 수석 디자이너 및 총괄 부사장을 거쳐 앤클라인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했다.
2012년 가을/겨울 시즌을 시작으로 매 시즌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편안한 티팅감과 트렌디함을 겸비한 잇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컬렉션의 모든 아이템은 최상의 소재와 함께 최적의 니트 기법, 패턴을 적용하여 착용 시 여성스러운 신체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부드러운 피팅감이 특징이다.
알브이엔은 지속 가능한 패션의 하나로 3D 니트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을 최소화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소모되는 재료의 손실을 막아 탄소 저감을 실천하며 지구와 환경 더 나아가 나와 우리를 생각할 수 있는 패션을 지향하고 있다.
디자이너 테드 김의 여동생이자 사업 동반자인 알브이엔NYC의 김수미 대표는 "국내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팝업 스토어 행사를 통해 고객 접점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가며 다양한 기회를 앞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팝업 스토어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트렌디한 감각과 아름다운 피팅감을 살린 새로운 니트웨어를 통해 패션을 자유롭게 즐기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색다른 감성을 전달해 주목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브이엔은 지난 2012년 브랜드 시그니처 소재인 자카드 니트로 제작된 원피스를 필두로 첫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뉴욕에서의 첫 트레이드 쇼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무대에서의 활동 감을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웨어로 선택해 주목받았다. 이후 미셸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기네스 펠트로, 테일러 스위프트, 케이티 페리 등 세계적인 셀럽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알브이엔 갤러리아 웨스트 팝업 스토어 행사 |
알브이엔 갤러리아 웨스트 팝업 스토어 행사 |
알브이엔 갤러리아 웨스트 팝업 스토어 행사 |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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