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왈리아X폴스미스 컬렉션은 개성이 강한 두 디자이너의 뚜렷한 창조적 정신이 만난 한정판 컬렉션이다 |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폴 스미스는 프리야 알루왈리아가 설립한 런던을 기반으로 하는 활동하는 멋진 남성복 브랜드 알루왈리아와 캡슐 컬렉션을 통해 첫 컬래버레이션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폴 스미스 재단이 후원하고, 알루왈리아X폴스미스 콜라보 부문 아래 태그가 붙은 이 프로그램은 차세대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신흥 및 미개발 인재와의 창조적 파트너십에 위한 신선하고 진정성있는 접근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신구 디자이너 프리야 알루왈리아와 폴 스미스의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알루왈리아X폴스미스 컬렉션은 개성이 강한 두 디자이너의 뚜렷한 창조적 정신이 만난 11 피스의 한정판 컬렉션이다.
디자이너 폴 스미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서로 친구로 프리야를 소개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디자인에 대해 우리가 공유한 접근은 첫 만남부터 분명했다. 그녀의 독불장군 정신은 디자인을 막 시작할 당시의 나를 생각나게 했다. 우리의 스타일은 얼핏 보면 다르게 보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같은 장소에서 작업 중이다. 옷은 기쁨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이번 콜라보 컬렉션이 그 증거다."라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각 디자이너의 DNA가 패셔너블하게 만난다. 폴 스미스의 대담한 체크 천과 프리야 알루왈리아의 바느질과 패널링 기술이 믹스되었다. 인도와 나이지리아의 밝은 색조를 반영한 콜라주 작품들은 프리야 알루왈리아의 개인 사진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었다. 반면에 폴 스미스의 스포츠에 대한 사랑은 빈티지 사이클링 용품에 대한 레퍼런스로 표현되었다. 스튜디오 원 레코드의 예술, 그래픽 디자이너 다나카 이코의 이미지, 멀티 예술가 에르네스토 카노바스의 작품들로 모든 것이 매쉬업되었다.
채널링 지속가능성, 이번 컬렉션은 폴 스미스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잉여 원단과 100% 유기농 면과 얀, 생분해성 렌징 에코베로 비스코스, 잉여 저지 등 새로운 지속가능한 대안들을 활용한다. 가격은 340유로(약 46만원)짜리 반팔 면 사진 패치워크 셔츠부터 625유로(약 84만원) 짜리 코끼리와 인력거가 특징인 자카드 면 카디건까지 다양하다.
프리야 알루왈리아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우정과 호기심에서 탄생한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아주 특별하다. 얼마 전 폴 스미스가 아주 친절하게 나를 초대해 주어서 그를 만났고 그가 어떻게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그와 사무실에 있는 보물 창고에 넋을 잃어 버렸다. 컬래보레이션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고, 폴 스미스 팀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 그들은 큰 힘이 되었고, 나는 그들로부터많은 것을 배웠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폴 스미스와 알루왈리아 코드의 완벽한 조합이"라고 말했다.
LVMH 프라이즈 2020 결승전 진출 브랜드인 알루왈리아는 인도계 나이지리아인의 유산과 런던의 뿌리를 혼합하여 종종 빈티지 의류와 잉여 의류를 독특한 조각으로 사용한다. 그녀의 작품들은 매치스 패션, 브라운스, 버그도프 굿맨, 센스 같은 유통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다.
알루왈리아X폴스미스 컬렉션 |
알루왈리아X폴스미스 컬렉션 |
알루왈리아X폴스미스 컬렉션 |
알루왈리아X폴스미스 컬렉션 |
알루왈리아X폴스미스 컬렉션 |
알루왈리아X폴스미스 컬렉션 |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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