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싱웨어' GM 모노그램 캡슐 컬렉션으로 구성된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 |
하이앤드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Munsingwear)'가 시즌 신제품으로 GM 모노그램 컬렉션을 출시하고 신세계 강남점에 팝업 존을 오픈한다.
'먼싱웨어' GM 모노그램 컬렉션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는 하이엔드 스타일과 컨셉을 보여주며 프리미엄 골퍼들을 중심으로 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다.
GM 모노그램 컬렉션은 브랜드 창시자 조지먼싱(Georgy Munsing)의 이니셜 G, M 모티브를 통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아메리칸 브랜드의 오리진을 더해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됐다.
신세계 강남점 팝업존은 오는 4월 24일(일)까지 운영된다. 액세서리 제품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의류 제품까지 GM 모노그램 컬렉션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운영 기간 내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별로 특별 혜택도 증정할 예정이다.
'먼싱웨어' 마케팅 관계자는 "GM 모노그램 컬렉션은 트렌드를 반영한 모노그램 디자인의 다양화를 선보이며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팝업존을 통해 먼싱웨어를 대표하는 GM 모노그램 컬렉션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 보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먼싱웨어' SS 컬렉션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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