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릿이즌 현대백화점 목동점 전경 |
비케이브(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와릿이즌'이 현대 백화점 목동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앞서 롯데백화점 노원점, 신세계 경기점을 오픈하며 공격적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예고했다. 이번 목동점 오픈과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해 현재 5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만 5개 매장을 추가 오픈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방침이다.
새롭게 입점한 현대 백화점 목동점은 소비 주축으로 새롭게 부상한 MZ세대를 공략하는 격전지로 전망된다. 단기간 내 폭발적인 매출액을 돌파한 더현대 서울의 컨셉을 이어받아, 공간 디자인과 매장 구성 등 대규모 리뉴얼을 진행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온라인 강자로 자리 잡은 스트리트 브랜드 라인업을 보강하면서 MZ세대를 위한 조닝을 새롭게 마련하여, MZ세대 고객들의 관심과 방문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와릿이즌'은 브랜드 스토리가 담긴 공간과 다양한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고객 소통과 브랜딩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현대 목동점에서도 서브 보드 컬쳐와 와릿이즌만의 자유분방한 무드가 반영된 공간이 특징이다.
또한 신규 입점을 기념하여 와릿이즌 현대 목동점에서는 최대 30% 할인율의 오픈 단독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며 '웰컴 패키지' 등 다양한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와릿이즌의 2022년 새로운 브랜드 모델 '더보이즈'와 함께한 화보 굿즈 역시 제공할 예정이다. (소진 시 종료) 와릿이즌 신규 매장 오픈 소식 및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와릿이즌'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으로 접점을 확대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브랜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오프라인 매장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 개발과 브랜드의 스토리가 담긴 공간으로 꾸며 친숙하게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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