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가 올해 첫 라이브방송을 통해 유아식품을 판매해 큰 인기를 끌었다 |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1위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지난달 28일 진행한 올해 첫 라이브방송에서 이유식·유아식품 브랜드 루솔의 '진한 배도라지즙'이 완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방송 시작 20분만에 준비된 수량 모두가 매진된데 이어 현장에서 추가한 긴급 물량 역시 20분 뒤 완판됐다. 방송을 진행한 소스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집계된 누적 시청자수는 약 2만2000명에 달했으며, 해당 방송은 전체 시청순위와 함께 동시간대 및 카테고리별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루솔의 '진한 배도라지즙'은 국내산 배와 국내산 도라지로만 만들어진 아이용 간식이다. 엄선된 재료와 안전한 포장용기가 특징이며, 보리보리에서도 꾸준히 톱15 안에 드는 등 어린 자녀를 둔 부모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트라이씨클의 패션브랜드 전문몰 '하프클럽'이 지난달 30일 진행한 라이브방송 역시 누적 시청자수 3만9000명, 소스라이브 동시간대 전체 방송순위 및 카테고리별 방송순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냈다. 이번 보리보리와 하프클럽의 총 판매액은 예상 목표액의 3배에 달하는 수치다.
김도운 서비스마케팅본부 상무는 "트라이씨클은 고객과 더 많은 접점에서 만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며 "그 중 하나인 라이브방송이 고객의 큰 성원을 받아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알찬 혜택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라이씨클은 최근 친환경 제품을 찾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캐나다 그리너리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와일드프레리솝'을 론칭했다. 제조부터 포장까지 수작업으로 이뤄지며 합성세제, 합성향료, 방부제, 착색료가 전혀 없고 100% 생분해되는 비건 비누 등을 선보여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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