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리'가 한국 직진출을 알렸다 |
'에스프리(ESPRIT)'가 한국에 직진출을 결정하고 오는 4월 중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한다.
에스프릿서울유한회사(대표 마카키, 야야이세로버트제임스)는 '에스프리(ESPRIT)'의 국내 정식 론칭을 알리며 온라인 스토어 영업을 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에스프리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브랜드다. 특히 현재 가장 핫하고 주목받는 이슈 혹은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하는 방식으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4월 중 한남동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한다 |
'에스프리'는 온라인 영업과 함께 플래그십스토어도 동시 오픈한다. 오는 4월 한강진역에 오픈할 계획으로 세계에서 하나뿐인 'ESPRIT EXPERIUM'이라는 공간을 오픈할 예정이다. 패션, 디자인, 문화 뿐만 아니라 리테일과 외식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가 지닌 다채로운 면모를 지속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에스프리(ESPRIT)'는 새롭게 론칭하면서 '아카이브 리-이슈(Archive Re-issue)', '러브(Love Composite)', '컬러(Color T-shirts)'의 세 가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브랜드가 가진 오랜 전통과 이미지를 재해석함과 동시에 현재의 세대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강조하는 메세지를 담은 아이코닉한 라인들로, 베이직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스타일의 스웨트셔츠를 주요 제품으로 하고 있으며 '에스프리(ESPRIT)' 로고와 같은 타이포를 사용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동시에 강렬하면서도 경쾌한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고 있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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