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가 활기찬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액티브웨어 컨셉의 '럭키 데 스포츠' 라인을 내놓았다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이번 시즌 활기찬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액티브웨어 '럭키 데 스포츠' 라인을 출시했다. 지난 달 자매 브랜드인 '럭키마르쉐'가 테니스 라인을 내놓은데 이은 후속타다.
'럭키 데 스포츠(Lucky des Sports)'는 럭키슈에뜨가 올해 새롭게 내놓는 감각적인 액티브웨어 라인이다. 패션에 주로 사용되는 방수, UV차단 같은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고 스트레치 원단으로 편안함과 활동성에 포커스를 맞췄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 신규 라인을 통해 최근 인기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는 골프, 테니스를 비롯 가벼운 여행을 즐길 때 입기 좋은 스타일을 다양하게 제안할 계획이다.
주요 아이템은 후드집업 점퍼, 점프수트, 플리츠 스커트, 버킷 햇 등으로 구성된다. '솔리드 후드 집업'은 방수지퍼가 적용되고 메쉬 안감을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원피스의 경우에도 활동이 편안하도록 넉넉한 품으로 디자인하거나 허리 부분에 물병고리를 달아 액티비티에 적합하도록 효율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점프수트는 UV차단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고 허리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을 적용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 여성복을 대표하는 럭키슈에뜨가 10년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액티브웨어 라인을 선보인다"며 "'액티브웨어 컨셉의 '럭키 데 스포츠' 라인이 선사하는 에너지와 즐거움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럭키 데 스포츠' 라인은 공식 온라인몰 코오롱몰을 비롯 더카트골프 및 럭키슈에뜨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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