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로라 백 캠페인 |
버버리는 브랜드 CCO 리카르도 티시가 "전 세계의 강인한 여성에게 바치는 찬미"라고 말하는 모델계의 빅 모델이 등장하는 로라 가방 캠페인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버버리 여인을 구성하는 애티튜드와 모든 측면을 강조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녀가 자유롭게 힘을 발휘하도록 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벨라 하디드, 루데스 레온, 조단 던, 엘라 리차드 등이 요즘 잘 나가는 빅 4 모델들이 등장했다. ‘로라의 애티튜드를 의인화한 도발적인 여성 앙상블'들은 말 고삐를 잡고, 공간을 장악하며, 각각 자신감과 통제력을 선보였다.
버버리는 보도 자료를 통해 "이번 캠페인은 기능적이면서도 활기찬 독특한 시각적 언어를 구사했다. 이는 로라의 애티튜드를 모든 각도에서 포착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로라를 선회하는 이번 캠페인은 가방의 중력에 고정되어 있는데, 이는 버버리 가방 시그니처로서의 로라 위치를 재확인시켜주는 저항할 수 없는 힘이다."라고 덧붙였다.
버버리는 로라 백을 기념해 글로벌 '팝업과 팝인'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 '로라 팝업의 세계'에는 백의 독특한 애티튜드인 스마트, 섹시, 강인함 및 현재와 같은 로라의 디자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로라 백은 서울을 비롯해 런던, 파리, 시드니, 필라델피아, 뉴욕, 도쿄, 뉴델리를 포함한 전 세계 도시에서 볼 수 있다.
버버리 로라 백 캠페인 |
버버리 로라 백 캠페인 |
버버리 로라 백 캠페인 |
버버리 로라 백 캠페인 |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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