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엔젤, 스킴스 아이콘 캠페인으로 컴백?
가+
가-
알렉산드라, 캔디스, 하이디, 티아라 등 전설적인 슈퍼모델 등장

2022-04-05 오전 9:11:18

스킴스 아이코닉 캠페인


리얼리티 쇼 스타이자 핫 셀렙인 킴 카다시안은 그녀의 쉐이프웨어 라인 스킴스(Skims)가 단순히 셀럽의 지원을 받는 브랜드 그 이상이라는 것을 계속 증명하고 있다. 사업을 시작한지 2년 반 동안 10억 달러 이상을 벌었고, 펜디와의 컬레버레이션은 순식간에 매진되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스킴스 아이콘 캠페인과 브랜드의 '핏 에브리바디'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4명의 슈퍼모델 아이콘들을 한자리에 보았다. 바로 하이디 클룸, 티아라 뱅크스, 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그 주인공들이다.


모두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출신이지만 4사람이 함께 캠페인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실 이 캠페인은 '아이콘' 이라는 단어 외에 적합한 다른 이름은 없을 듯 하다. 하지만 이 캠페인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상징적으로 보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포용력이 부족한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한 사용자는 트윗을 통해 "킴 카다시안이 전직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을 고용하는 것은 그녀의 '스킴스 핏 에브리원' 메시지와는 다소 상반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킴 카다시안에게는 타당한 선택이었다. 그녀는 보도 자료를 통해 "이들 4명의 여성들은 각각 패션 산업이 발전하는데 있어 매우 뚜렷하고 변하지 않는 역할을 해 왔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상징적이어서 당연히 그들과 함께 캠페인 이미지를 찍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모델들은 컬트들이 좋아하는 '핏 에브리바디(Fits Everybody) 스킴스 컬렉션'의 다양한 색조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버터색의 소프트 브래지어, 언더웨어, 바디슈트, 다른 란제리웨어는 브랜드의 시그너처 컬렉션이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체형을 특징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컬렉션은 실제로 4X 사이즈까지 올라가고 여러 체형에 적합하다.



스킴스 아이코닉 캠페인

스킴스 아이코닉 캠페인

하이디 클룸

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

캔디스 스와네포엘

티아라 뱅크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