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가 '골스튜디오' 2022년 신규 캠페인 엠버서더로 선정됐다 |
왁티(대표 강정훈)가 전개하는 '골스튜디오'가 이번 시즌 캠페인인 '투게더, 그레이터(Together, Greater)' 캠페인 앰버서더로 '다비치'를 선정했다.
다비치는 데뷔 이래 15년 동안 변함없이 팀워크를 유지하고 있는 최장수 그룹이다. '골스튜디오'는 다비치의 오랜 시간 팀워크가 브랜드 테마인 'LIVE THE GOAL'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엠버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엠베서더 발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우먼 라인 출사표를 던진다. 다비치 멤버들이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활동 속에서 '골스튜디오'의 감성을 담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또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바시티 재킷과 셋업을 비롯해 지난해 히트를 쳤던 시그니처 슬리퍼 '그래비티 밸런스'도 리뉴얼해 선보일 계획이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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