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라 맨즈'가 스페셜 올림피아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뮬라(대표 조현수)가 전개하는 남성 애슬레저 '뮬라 맨즈'가 자체 프로팀과 선보인 올림피아 리미티드 컬렉션이 주목 받고 있다.
뮬라는 국제보디빌딩연맹(IFBB)이 주관하는 미스터 올림피아와 한국, 태국, 홍콩 독점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올림피아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챔피언을 향한 열정을 담은 프리미엄 짐웨어 라인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기능적인 핏과 올림피아 아트웍 디자인이 남성 고객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2020년 국내 유일의 피지크 프로팀 ‘뮬라 프로팀’을 창단하고 선수들과 함께 프리미엄 짐웨어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실제로 올림피아 리미티드 컬렉션 및 뮬라 맨즈의 제품은 제작 단계부터 뮬라 프로팀의 전문 보디빌딩 프로 선수와 헬스 트레이너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정기 인터뷰, 설문 및 실제 착용 후기 등이 적극 반영되고 있다.
일례로 피지크 오버핏 숏 슬리브 2.0와 프론트 로고 오버핏 숏 슬리브는 오버핏에도 머슬핏 패턴이 적용될 수 있다는 의견에 따라 ‘머슬 오버핏’을 개발, 적용해 브랜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실제로 뮬라 맨즈의 오버핏은 여러 번의 자체 테스트를 거쳐 생산되며, 모든 체형에 잘 어울리는 패턴과 드롭숄더 디자인으로 어깨가 넓어 보이고 몸이 커보이는 효과를 선사한다. 오버핏 후드 역시 운동시 입는 옷은 세탁에 예민하다는 프로들의 의견을 반영, 세탁 후 보풀 및 털이 날리는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100% 헤비웨이트 코튼을 사용해 눈길을 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뮬라 프로팀과 함께 협업한 제품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며 “앞으로도 뮬라의 노하우와 프로팀의 경험으로 최상의 편안함과 완벽한 핏을 담아낸 올림피아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뮬라 맨즈는 100억원대 매출을 목표로 의류에 이어 액세서리까지 제품군을 확장해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미스터올림피아' 대회 등 전문 보디 빌딩 및 피트니스 대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알려 나갈 계획이다.
피지크 오버핏 숏 슬리브 2.0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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