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아웃도어 부문 9년 연속 1위 '금자탑'
가+
가-
‘2022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최고 아웃도어 브랜드로 선정

2022-03-31 오전 9:10:24

고어텍스 슈즈, 하이 마운틴 재킷 등 봄 신제품을 착용한 홍보대사 로운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2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9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1997년 국내 론칭 이후 노스페이스 고유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은 물론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다양한 히트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는 한편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비롯 다양한 종류의 친환경 제품을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난 FW시즌 '친환경 뽀글이' 열풍을 이끌어 온 '노스페이스 에코 플리스 컬렉션' 단일 제품만으로 페트병 약 3,000만개(500ml 환산 기준)을 재활용 했는가 하면 의류, 신발, 가방, 용품 등 전 제품군에 걸쳐 매 시즌 100여개의 스타일이 넘는 제품에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하면서 진정성 있는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재활용 가죽으로 만든 풋웨어에서부터 생분해 소재가 적용된 제품에 이르기까지 한층 더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팀코리아' 최장기 파트너사로서 활동 중인 노스페이스는 2024년 말까지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공식 단복을 책임지는 등 국가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 도쿄 하계올림픽에선 역대 팀코리아 단복 최초로 친환경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단복을 선보인 데 이어 올 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고유의 친환경 혁신 기술인 '노스페이스 K-에코 테크'를 통해 16개 품목에 걸쳐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테르 소재,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 리사이클링 가죽 소재, 리사이클링 인공 충전재 '에코 브이모션' 및 자연 생분해가 가능한 메리노 울소재 등 친환경 소재를 공식 단복에 적용함으로써 선수 한 명에게 지급되는 공식 단복 기준 200여개의 페트병(500ml 환산 기준)을 재활용 한 바 있다.


최근엔 봄 시즌을 맞아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편안한 쇼핑과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데 이어 하이킹, 캠핑, 러닝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일상까지 아우를 수 있는 초경량 카본 하이킹화 '에너지 테크 보아 고어텍스'를 출시하고 변덕스러운 봄 날씨와 미세먼지에 모두 대응 가능한 '하이 마운틴 재킷' 등 한층 다양해진 봄철 신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9년 연속 브랜드스타 아웃도어 부문에서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응원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사랑과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보답하면서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하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의 역할에 충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